본문 바로가기
개발포스팅

AI 해커톤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것들

by bzerome240 2026. 8. 2.

https://d2.naver.com/helloworld/4821538

네이버도 이런 해커톤을 하는구나

최근 네이버 D2에서 해커톤 후기를 읽었는데,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대회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AI로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개발자뿐 아니라 다양한 직군이 함께 참여해 같은 AI 도구를 사용했지만, 결과물은 팀마다 크게 달랐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회사에도 이런 형태의 해커톤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업무에서 불편했던 점을 자유롭게 해결해보고, 팀 간 협업이나 새로운 AI 활용법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좋은 문화가 될 것 같다.

읽고 얻은 교훈

  • AI를 잘 쓰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정의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 AI는 구현 속도를 높여주는 도구이지만, 우선순위와 의사결정은 결국 사람이 한다.
  • 같은 AI를 사용해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프롬프트보다 문제 해결 전략과 협업 방식에 있다.
  • 해커톤은 결과물보다도 새로운 업무 방식과 아이디어를 실험하는 장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https://daker.ai/public/hackathons

 

해커톤 | DAKER

데이콘 해커톤 및 데브톤에 참여하세요. 팀을 구성하고 함께 도전하여 상금과 영광을 차지하세요.

daker.ai

 

AI 해커톤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플랫폼

네이버 D2 글을 읽고 "다른 해커톤도 있을까?" 찾아보다가 DAKER라는 AI 해커톤 플랫폼도 알게 되었다.

현재 진행 중인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는 공개되지 않은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회다. 예선을 통과하면 의료데이터안심존에서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료 AI,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해커톤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찾아보면서 느낀 점은 생각보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AI 해커톤이 정말 다양하게 열린다는 것이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이런 플랫폼을 즐겨찾기해두고, 재미있는 주제가 나오면 한 번쯤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반응형

댓글